태어난 순간의 하늘을 읽어,
당신의 때를 헤아립니다.
사주는 정해진 운명을 점치는 일이 아니라, 타고난 기운의 결을 읽어 지금 당신이 서 있는 자리를 밝히는 일이라 믿습니다.
수년간 명리(命理)를 공부하고 상담해 왔습니다. 겁을 주거나 부적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의 이야기를 오래 듣고, 나아갈 때와 기다릴 때를 함께 헤아릴 뿐입니다.
대면 상담과 비대면(전화) 상담으로 진행합니다.
멀리 계셔도, 거동이 어려우셔도 괜찮습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